‘제12회 월드휴먼브리지 자선골프대회’가 11월 5일 더헤븐CC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회장 김병근)가 11월 5일(목) 낮 12시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CC에서 ‘제12회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자선골프대회의 테마는 ‘청년의 첫걸음에 다리를 놓는다’로, 참가자들은 단순한 라운드 게스트가 아니라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년들의 미래에 희망의 다리를 놓자는 후원자로서 뜻을 모았으며, 총 220여 명이 참석했다.
월드휴먼브리지 김병근 회장은 “이번 자선골프대회는 ‘청년의 내일을 잇다’라는 비전 아래 청년들의 홀로서기와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됐다”며 “오늘날 많은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데,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함께 나누는 따뜻한 정성과 희망의 샷이 소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월드휴먼브리지 김병삼 이사장은 “청년 후원이라는 뜻깊은 여정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월드휴먼브리지는 이번 자선골프대회를 시작으로 청년 지원 사업을 더욱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위기의 청년들이 안착부터 맞춤형 역량 강화, 진로 연계까지 사회의 주역으로 서도록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올해 자선골프대회는 김병근 후원자를 비롯해 박애병원, 센트럴병원, 제이씨헬스케어, 티엘비, 더헤븐, 만나교회,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삼일제약, 에이디씨엔애스, 이레머티리얼스, 제이콥씨앤이, 코츠, 스카이뷰, MJ리조트, 대웅제약, 산성교회 대전&세종, 서울드림교회, 인트라이즈, 젬백스앤카엘, HS한국신약, 간석목재, 명성교회, 한사랑교회, 안양교회, 우리은행 병점금융센터, 도원씨앤이, 경산중앙교회, 법무법인 율촌, 동성사, 사철갈매기 등의 후원사가 뜻을 모았다.
오복가위, OH코리아, 라이프밀, 니아르, 비앤빛안과, 마코, 한국투자증권 등은 물품으로 후원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