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래피 팀은 컨설팅, 전문 서비스, 금융 서비스 및 영업 등 문서 작성 업무의 비중이 높은 조직을 위해 설계된 솔루션으로, 맞춤형 문서 에이전트와 템플래피의 특허받은 문서 생성 기술을 결합했다(출처=Templafy 웹페이지)
에이전트 기반 문서 생성 플랫폼 기업 템플래피(Templafy)가 기업의 내부 지식과 템플릿,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전문 업무팀이 특정 목적에 맞는 문서 에이전트(Document Agents)를 직접 구축하고 맞춤 설정해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솔루션 ‘템플래피 팀(Templafy Team)’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인공지능(AI)이 일상적인 비즈니스 업무 프로세스에 빠르게 통합되면서 전문직 종사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콘텐츠 생성 도구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생성된 콘텐츠의 높은 품질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특히 유사한 형식의 프레젠테이션, 제안서 및 고객 제출용 문서를 반복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업무 환경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더욱 두드러진다.
템플래피 팀은 컨설팅, 전문 서비스, 금융 서비스 및 영업 등 문서 작성 업무의 비중이 높은 조직을 위해 설계된 솔루션으로, 맞춤형 문서 에이전트와 템플래피의 특허받은 문서 생성 기술을 결합했다. 이제 기업의 업무팀은 구성원 개개인이 AI에 반복적으로 프롬프트를 입력하거나 기존 자료를 바탕으로 프레젠테이션을 다시 만드는 대신, 조직이 축적해 온 지식과 전문성, 모범 사례를 공유형 AI 에이전트에 반영할 수 있다. 이렇게 구축한 에이전트는 반복적인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 재사용할 수 있다.
템플래피의 최고제품책임자(CPO)인 오스카 콘스탄티너(Oskar Konstantyner)는 “AI의 발전으로 콘텐츠 생성은 그 어느 때보다 쉬워졌지만, 문서를 생성하는 것은 실제 업무를 완수하는 과정의 한 부분에 불과하다. 더 큰 기회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축적한 지식과 전문성, 확립된 업무 방식을 활용해 비즈니스 운영 방식을 이해하는 AI 에이전트를 각 팀이 직접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템플래피 팀은 자체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유연성과 높은 품질의 실무용 문서를 생성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이다. 구성원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AI를 활용하는 대신, 팀 전체가 공유된 지식과 모범 사례를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더욱 일관되고 확장 가능한 업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템플래피 팀(Templafy Team)은 전문 업무팀에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맞춤형 문서 에이전트 구축 및 공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즈니스 업무에 맞춰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고 맞춤 설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이 보유한 전문 지식과 업무 방식을 팀 전체가 재사용할 수 있는 역량으로 전환한다.
· 기업 내부 지식의 실질적 활용: 기업이 보유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업무 방법론, 모범 사례를 AI의 지식 기반으로 활용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프롬프트에 의존하는 대신 기업의 고유한 비즈니스 특성과 업무 방식을 반영한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다.
· 전문적이고 브랜드 일관성을 갖춘 파워포인트 제작: 기업의 공식 템플릿과 승인된 자료를 활용해 기본 파워포인트 형식의 편집 가능한 프레젠테이션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다시 구성하거나 서식을 수정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 기존 AI 업무 환경과의 연동: 파워포인트, 챗GPT(ChatGPT), 클로드(Claude),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Microsoft Copilot)에서 템플래피 문서 에이전트를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업무팀은 기존에 사용하던 도구를 변경하지 않고도 새로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 초기 문서 생성을 넘어선 업무 지원: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고 수정할 수 있으며, 생성된 결과물이 기업의 내부 지식과 업무 기준에 부합하는지도 검토할 수 있다.
템플래피 팀은 14일 무료 체험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