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백스(NVEX) X 믹스룸 MOU 체결
K-Culture AI 기업 엔백스(조승현 대표)가 믹스룸(손한솔 대표)과 K-POP AI 음악 제작 교육 및 크리에이터·아티스트 양성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엔백스의 AI 교육 운영 플랫폼 ‘MEWZ(뮤즈)’와 믹스룸의 DAW 솔루션을 결합해 생성형 AI와 음악 제작 기술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MEWZ와 믹스룸 AI DAW 솔루션 간 기술 연동 △AI DAW 기반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 △AI 교육 프로그램 내 음악 제작 실습 운영 △교육기관 대상 K-POP AI 음악 제작 교육 패키지 공동 기획 등을 추진한다.
특히 학습자가 AI를 활용해 음악을 직접 만들고, 교육 과정에서 제작한 결과물을 실제 창작 프로젝트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와 운영 환경을 함께 고도화할 계획이다.
엔백스는 현재 미국, 인도, 중국, 영국, 프랑스 등 글로벌 거점 국가에 K-Culture 기반 AI 교육을 확산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내 교수 및 강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형 문화 콘텐츠 교육을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어 앞으로 다양한 국내 기업 및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K-Culture의 글로벌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백스는 한국의 문화가 글로벌 시장에서 단순한 소비재성 콘텐츠가 아니라 교육으로서 생활 속에 깊숙이 정착하고 있는 단계라며, 국내외의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MEWZ의 활용 범위를 K-Culture 창작 교육까지 확대하고, 학습자가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MEWZ를 다양한 창작 교육 분야와 연결해 AI 활용 경험이 학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와 창작 활동, 크리에이터 및 아티스트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엔백스는 향후 학교와 대학,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K-POP AI 음악 제작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MEWZ를 기반으로 다양한 AI 창작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