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함흥규 사장
한전산업개발(사장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권 주민들을 위해 마련한 성금 2000만원을 지난 18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한전산업 본사와 전국 사업처가 힘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피해 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전산업 함흥규 사장은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전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한전산업은 같은 날 부천시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찾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급식소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한편 한전산업은 북향민 채용을 통한 정착 지원, 군 장병을 위한 도서 기부, 사진 촬영 재능 기부, LED등 및 노후전선 교체 사업을 통한 지역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 왔으며, 지난 7월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