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스 코스 18번 홀
모두투어는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골프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튀르키예 안탈리아 골프 7박 9일’ 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클래스’는 항공, 숙박, 일정, 현지 서비스 등 여행 전반의 완성도와 차별화된 경험을 중시하는 모두투어의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다. 이번 상품은 지중해 대표 휴양지 안탈리아에서 고급 리조트 체류와 골프 라운드를 결합한 하이클래스 골프 상품이다.
튀르키예 안탈리아는 지중해를 접한 대표 휴양 도시로, 온화한 기후와 고급 리조트, 골프 인프라를 갖춘 유럽권 골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골프 여행 시장에서 라운드뿐 아니라 숙박, 식사, 휴양 경험까지 함께 고려하는 수요가 늘면서, 안탈리아는 겨울 시즌 장거리 골프 목적지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상품은 오는 11월 1일 출발부터 2027년 3월 31일 출발까지 운영하며, 5성급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인 수에노 호텔에 머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기존 튀르키예 골프 상품이 1000만원대 수준으로 형성돼 있는 가운데, 이번 상품은 590만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어 프리미엄 상품 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안탈리아 골프 7박 9일’은 터키항공을 이용해 인천에서 이스탄불을 거쳐 안탈리아로 이동하는 일정이다. 안탈리아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약 30분 거리로 이동 부담을 낮췄으며, 일정 전반을 수에노 호텔 중심으로 구성해 라운드와 휴식을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골프 일정은 18홀 라운드 5회와 드라이빙 레인지 이용을 포함했다. 수에노 골프클럽은 파인스 코스와 듄스 코스 등 2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중해 휴양지 특유의 자연경관 속에서 여유로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라운드 후에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서 식음과 부대시설을 이용하며 휴양 시간을 보낼 수 있다.
6일 차는 전일 자유 일정으로 운영돼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희망 고객은 4인 이상 신청 시 별도 선택 프로그램을 통해 안탈리아 지역 관광도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