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39는 2023년 착공해 약 3년에 걸쳐 건설됐다. 프로젝트에는 5200제곱피트 규모의 1층 상업시설과 보안시설을 갖춘 324면 규모의 주차장, 종합 피트니스센터, 수영장과 사우나, 온탕 및 냉탕 시설, 테라피룸을 비롯한 다양한 웰니스 시설이 들어섰다(이미지 출처: EB5 Capital)
EB5 Capital은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이스트 프랭클린턴(East Franklinton) 지역에 조성된 313가구 규모의 다가구 주거단지 ‘JF39 - Green House Gravity Apartments’가 사실상 준공(substantial completion) 단계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준공으로 EB5 Capital의 전체 포트폴리오 가운데 운영 단계에 들어간 프로젝트는 37개로 늘었으며, 2022년 EB-5 개혁 및 청렴법(EB-5 Reform and Integrity Act of 2022·RIA) 시행 이후로는 10번째다.
JF39는 2023년 착공해 약 3년에 걸쳐 건설됐다. 프로젝트에는 5200제곱피트 규모의 1층 상업시설과 보안시설을 갖춘 324면 규모의 주차장, 종합 피트니스센터, 수영장과 사우나, 온탕 및 냉탕 시설, 테라피룸을 비롯한 다양한 웰니스 시설이 들어섰다. JF39는 종합 개발계획의 3단계(Phase 3) 사업으로, Gravity 1·2단계 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추진됐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콜럼버스 지역에 13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됐으며, 이스트 프랭클린턴 지역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EB5 Capital의 패트릭 레이니(Patrick Rainey) 투자 담당 수석부사장은 “어떤 개발사업이든 건설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공사를 완료하고 일반에 문을 여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이정표”라며 “첫 입주자들이 이미 입주를 시작했다는 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임대 계약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체계적이고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이뤄진 결과다. EB5 Capital은 프로젝트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자본을 제공한 투자자들과 사업을 실제로 구현한 프로젝트팀, 복잡한 시장 환경 속에서 사업을 이끌어온 스폰서 및 개발 파트너, 투자자의 이익을 보호한 이민법률 자문단 그리고 프로젝트 착수부터 완공까지 사업을 지원한 에이전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