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우먼스 피구대회’ 포스터
시립광진청소년센터가 오는 9월 13일 시립망우청소년센터 체육관에서 2026년 서울시 청소년 페스티벌 예선 ‘동남권 우먼스 피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청소년페스티벌의 동남권 예선전으로, 서울 동남권에 거주하거나 동남권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교 여자 청소년들이 팀을 구성해 참가한다. 강남, 강동, 광진, 서초, 성동, 송파구를 중심으로 동남권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피구 경기를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총 5개 팀이 참가하며, 참가팀들은 리그전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예선전 상위 2개 팀은 서울청소년페스티벌 우먼스 피구대회 본선 진출 자격을 얻게 된다.
본선은 오는 10월 17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야외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서울 4개 권역 대표 8개 팀이 참가한다. 본선에서는 1~3위 팀에 서울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립광진청소년센터는 이번 대회가 특히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