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엘스튜디오(DCL STUDIO) 로고
경기 화성·동탄·용인 지역을 기반으로 도배, 장판, 철거 등 생활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를 제공해 온 디씨엘스튜디오(대표 원동찬)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중소기업 확인서(소기업·소상공인)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인서는 중소기업기본법 및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라 소기업·소상공인 지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절차로, 공공기관 입찰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유효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다.
디씨엘스튜디오는 2020년 9월 설립 이후 동탄1동, 동탄2동, 반송동 등 화성 동탄 전 지역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시공과 철거 작업을 직접 수행해 왔다. 하청 없이 숙련 기술자가 직접 시공하는 방식을 유지하며, 실크벽지·합지벽지·친환경 벽지부터 일반 장판·데코타일·강화마루까지 다양한 자재를 취급한다. 방 1개 단위의 부분 시공부터 아파트 전체 도배, 상가·오피스텔 시공까지 규모와 관계없이 대응하고 있으며, 방문 견적을 무료로 제공하고 시공 후 하자 발생 시 사후관리(A/S)를 보장하고 있다.
디씨엘스튜디오 원동찬 대표는 “이번 중소기업 확인서 취득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더욱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공 서비스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실내건축공사업 등록 등 관련 인증과 자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비스 범위를 넓혀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씨엘스튜디오는 도배·장판·철거 시공 외에도 부동산·정책·금융 정보를 다루는 콘텐츠 제작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지역 기반 서비스와 정보 콘텐츠를 함께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