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대만 WEDO GROUP LIN HAO YOU(林皓友) 감사, LIN YUN KAI(林勻凱) 대표와 솔솥 김건 대표, 하경재 대표가 대만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을 기념하고 있다
솔솥은 서울 스카이빌딩 B1에서 대만 WEDO GROUP과 대만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몽골·인도네시아·태국·홍콩에 이어 다섯 번째 해외 프랜차이즈 계약으로, 솔솥의 글로벌 확장을 더욱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솔솥은 프리미엄 솥밥 브랜드로, 전통 한식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대만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아시아 전역에서 한식의 인기를 더욱 높이고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계획이다.
계약 체결식에는 솔솥의 주요 관계자와 대만 파트너가 참석했으며, 양측은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운영을 위한 긴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솔솥은 대만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솔솥은 대만 진출은 우리 브랜드의 또 다른 도약을 의미한다며, 프랜차이즈 파트너와 함께 한식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솔솥은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향후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