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마음은 혼자가 아니야’ 아동·청소년의 마음을 적신 ‘마음리치 프로젝트’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의 지정기탁 사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의 지원으로 추진된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마음리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음리치 프로젝트’는 정서적 돌봄과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키우고 자아존중감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이다. 사업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다.
‘마음리치 프로젝트’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동대문구, 강동구, 송파구 내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는 서울 시내 주요 청소년 거점 기관인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시립강동청소년센터 △구립송파청소년센터 △구립천호청소년문화의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한국청소년연맹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 155명에게 집단 상담 및 심리·정서 지원 활동 사업을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다양한 정서·심리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친구들과 감정을 공유하며 정서적 유대감과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청소년연맹 이상익 사무총장은 “IBK기업은행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우리 지역의 많은 아동·청소년들이 마음의 활력을 찾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CSR 협력 사업 희망사과나무 및 청소년 복지 사업인 마음건강 사업(청소년마음연구소)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