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베네핏·롯데면세점·제주항공 공동 프로모션이 진행 중인 다낭국제공항 롯데면세점 매장
마케팅트레블서비스의 베트남 여행 혜택 플랫폼 ‘비엣베네핏’이 롯데면세점, 제주항공과 함께 다낭 여행객을 위한 대규모 공동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항공 탑승부터 다낭 도착 이후 식음료·관광·휴식까지 이어지는 모든 혜택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개별여행객(FIT)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롯데면세점은 다낭 입국장 이용객 중 롯데면세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1장의 럭키드로 응모권을 제공한다. 패스트트랙, 스파 이용권, 무료 차량 이용권, 리조트 숙박권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으며, 향후 출국장 이용객으로 혜택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제주항공의 ‘2026년 8·9월 기내면세 쇼핑가이드’를 통해 공식 소개됐다. 제주항공 탑승객은 다낭 현지의 비엣베네핏 제휴 매장에서 전자 항공권 또는 종이 탑승권을 제시하면 즉시 다양한 현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제주항공 탑승객이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다낭 혜택으로는 △콜롬보 비치클럽: 꼬치 플래터 제공 △에어로바 전망대: 무료 입장권과 음료 1잔 △남힌 레스토랑: 블랙 반세오 무료 쿠폰 △데비스 베이커리: 10% 할인 △데일리 스파: 30분 발 마사지 무료 이용권 등이 포함된다.
비엣베네핏은 공동 프로모션을 총괄 관리하며 호텔, 레스토랑, 스파, 투어 등 다낭 현지 제휴처를 통해 최대 25%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특히 다낭뿐만 아니라 나트랑, 하노이, 호찌민, 푸꾸옥 등 베트남 주요 관광지의 입장권 우대 혜택까지 함께 마련해 서비스 범위를 베트남 전역으로 확장했다.
제주항공이 여행객과의 첫 접점을 마련하고, 롯데면세점이 입국 단계의 쇼핑 즐거움을 더하며, 비엣베네핏이 현지 제휴처와 여행 서비스를 연결하는 구조다. 단순한 항공권 구매를 넘어 현지 식음료와 관광, 이동, 쇼핑, 휴식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체감형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비엣베네핏은 제주항공을 이용해 다낭을 찾는 고객들이 도착한 순간부터 현지에서 알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롯데면세점, 제주항공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여행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차별화된 혜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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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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