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로컬 여행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 선봬
객실 1박에 목포대교 야경과 화려한 불꽃쇼 감상하는 크루즈 탑승권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 출시
영암관광두레와 함께 시원한 호텔에서 나만의 기념품 만드는 ‘로컬 체험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로컬 체험 원데이 클래스’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밤에는 ‘크루즈 투어’, 낮에는 ‘로컬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밤낮으로 남도의 매력을 꽉 차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국내 관광 명소에 위치한 라한호텔은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로 로컬 여행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특히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영암, 해남 등 인근 지역을 여행하기 좋은 입지를 살려 목포 해상케이블카, 영암국제카트경기장, 해남 산이정원 등 주요 관광 명소와 다각적인 제휴를 맺고 남도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부상하는 가운데, 여름 한정 로컬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먼저 한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크루즈 불꽃투어’ 패키지가 눈에 띈다. 오후 7시 반경 출항해 크루즈 선상에서 노을에 물든 삼학도와 유달산, 목포대교를 감상할 수 있으며,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쇼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에 △삼학도 크루즈 불꽃투어 탑승권 2매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12시)으로 구성돼, 투어를 즐긴 후 다음 날에 여유 있게 머무를 수 있다. 조식 포함 여부는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기간은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불볕더위에 지치기 쉬운 낮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로컬 체험 원데이 클래스’도 준비했다. 영암 지역주민 사업공동체 ‘영암관광두레’의 ‘미술관아래’, ‘예담은’과 협업해 △8월 1일 오후 4시 가죽 여권 케이스 만들기 △15일 오후 4시 천연염색 핸드폰 크로스가방 수놓기를 진행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기념품을 직접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다. 참가비는 각 3만원, 4만원이며, 사전 예약한 선착순 5팀에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라한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최고은 매니저는 “지난 4월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영암관광두레와 함께 선보인 로컬 체험 프로그램이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여름 호캉스와 함께 남도의 풍성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단순 숙박을 넘어 국내 여행의 가치를 높이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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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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