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벨로와 투모로우랜드, '에코스 오브 투모로우랜드' 출범](/storage/images/2607/RPR20260714008400353_01_i_P4.jpg)
유럽의 니코틴 파우치 브랜드 벨로(Velo)가 세계적인 음악 축제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와 협력하여 글로벌 네트워크 캠페인 '에코스 오브 투모로우랜드(Echoes of Tomorrowland)'를 출범했다. 벨기에 현지 축제에 직접 참석하기 어려운 전 세계 팬들을 위해 라이브 행사와 동시 생중계를 결합해 축제의 열기를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의 메인 행사는 오는 7월 17일 스페인 이비자의 투모로우랜드 스토어에서 독점 진행된다. 벨기에 메인 무대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재현하는 이번 행사에는 헤드라이너 DJ 코롤로바(Korolova)의 라이브 세트와 투모로우랜드 실시간 중계가 펼쳐진다. 만 18세 이상의 성인 소비자는 사전 신청 링크나 현장 QR 코드를 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현대인들이 겪는 유대 관계 형성의 어려움과 이를 해소하는 음악의 힘에 주목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 응답자의 39%는 나이가 들수록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하기가 어려워졌다고 답했다. 그 원인으로는 공통 관심사 부족(28%), 관계의 어색함(27%), 거절에 대한 두려움(24%) 등이 꼽혔다.
반면, 음악과 댄스 플로어는 이러한 장벽을 허무는 대안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0%는 댄스 플로어에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가장 자유롭게 드러낸다고 답했으며, 25세에서 35세 사이 응답자의 27%는 라이브 음악 행사에서 맺은 우정이 다른 사교 환경에서보다 더 진실하다고 동의했다.
이번 이비자 행사의 헤드라이너인 DJ 코롤로바는 "투모로우랜드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음악을 통해 형성되는 사람들의 진정한 유대감"이라며 "벨기에에 갈 수 없는 팬들도 이번 에코스 행사를 통해 그 에너지를 함께 나누고 축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AT의 글로벌 콘텐츠 및 파트너십 총괄 말키 브라운(Malky Brown)은 "투모로우랜드의 강력한 공동체에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며 "댄스 음악의 비트 속에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 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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