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원픽에서 JMA 2026 투표가 진행된다
코스닥 상장사 FSN(214270)의 자회사 두허브는 자사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글로벌 음악 시상식 ‘주피터 뮤직 어워즈(Jupiter Music Awards, 이하 JMA)’와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마이원픽은 JMA 개최 첫해부터 함께해 온 파트너로, 올해도 글로벌 팬 투표 운영을 전담하며 국제 음악 시상식과의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게 됐다.
JMA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상·콘텐츠 시상식인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Asian Television Awards, ATA)가 주최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이다. 디지털 음악 콘텐츠와 아티스트, 제작 분야의 우수성을 조명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투명성과 공정성, 포용성, 다양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올해 JMA는 글로벌 팬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10개 글로벌 투표 플랫폼과 협력해 팬 투표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마이원픽의 참여 범위가 한층 확대됐다. 지난해 텐센트 플랫폼에서만 운영됐던 Mandopop(만도팝) 부문 투표가 올해 처음으로 마이원픽까지 확대되면서, 보다 많은 글로벌 팬들이 해당 부문 투표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마이원픽은 국내 유일의 Mandopop 부문 공식 투표 플랫폼으로 참여한다.
메인 부문 1차 투표는 7월 1일부터 16일까지, Mandopop 부문 예선은 7월 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메인 부문 2·3차 투표와 Mandopop 부문 결선 등 자세한 일정 및 참여 방법은 마이원픽(my1pick)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4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최되며, 위성 방송과 소셜미디어 스트리밍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마이원픽을 운영하는 두허브 이종은 대표는 “3년 연속 JMA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올해는 Mandopop 부문까지 공식 투표를 운영하게 되면서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국가와 언어의 경계를 넘어 음악과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원픽은 전 세계 200여 개국 이용자가 활동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시상식, 방송, 공연,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팬 참여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연 제작과 글로벌 IP 제휴, 커머스 사업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팬덤 기반 종합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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