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특별정비구역 접수 3주 앞두고 오인 공지로 정비업계 및 주민 혼란 야기
프롭테크 리더 ‘레디포스트’·분재연, 과기부 정식 확인 거쳐 성남시와 협의 완료
성남시청, 전자서명동의서 징구 서비스 문제없음 인정하는 공식 공문 발표
검증된 업력의 ‘레디포스트’, 분당 내 다수 구역에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향한 징구 순항 중
성남시에서 발표한 분당 전자서명동의서 효력 인정 공문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정비구역 선정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정 사업에 적용된 레디포스트의 전자서명동의서 징구 서비스에 법적 문제가 존재한다는 성남시의 잘못된 공지가 바로잡혔다.
성남시는 지난해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면밀히 준비해 왔으며, 여러 구역에서 프롭테크 전문 기업 레디포스트의 전자서명동의서 징구 서비스를 이용한 작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었다. 그러나 구역 지정 공모 접수를 단 3주 남겨둔 시점에서 성남시청 측이 레디포스트의 징구 시스템에 법적 문제가 있다고 공지해 분당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와 주민들 사이에 일대 혼선이 빚어졌다.
자칫 분당 재건축 사업 전체가 지연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 레디포스트와 분당재건축연합회(분재연)가 발 빠르게 움직였다. 레디포스트는 해당 공지의 법적·기술적 오류를 즉각 캐치하고 주무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긴밀한 소통에 착수했다.
과기부 담당 사무관을 통해 자사가 제공하는 전자서명동의서 징구 서비스의 법적 정당성과 효력을 재차 공식 확인받은 레디포스트는 이를 바탕으로 성남시청 담당 주무관과 긴밀한 조율 및 협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성남시청은 행정적 오해를 인정하고, 레디포스트의 전자서명동의서 징구 서비스에 법적·절차적 문제가 없음을 공식 인정하는 공문을 발표했다. 시청의 신속한 정정 공문 덕분에 오인 공지로 촉발됐던 분당 주민들의 불안감과 정비업계의 혼란은 극적으로 해결됐다.
이번 사태를 해결한 레디포스트는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전자투표 및 전자서명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력과 기술력을 보유한 탄탄한 기업이다. 다년간 대규모 주택정비조합들과 협력하며 대면·비대면 총회 의결, 전자동의서 징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까다로운 보안 기준과 법적 효력 검증을 완벽히 통과해 정비업계 내에서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성남시의 공식 인정으로 서비스의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레디포스트는 현재 분당 내 여러 특별정비구역 지정 예정 단지들의 동의서 징구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다.
레디포스트는 지자체의 일시적인 행정 착오로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과기부 및 성남시청과 철저하게 소통했다며, 이미 업계에서 검증된 레디포스트의 탄탄한 기술력과 리걸테크(Legal-tech) 기반의 정당성을 바탕으로, 분당 주민들의 염원인 특별정비구역 선정을 위해 끝까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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