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사이나XG, 에테르텍, 메타노이아, FR2 오픈 RAN 솔루션 발표](/storage/images/2606/RPR20260604009900353_01_i_P4.jpg)
사이나XG(SynaXG), 에테르텍(Aethertek), 메타노이아가 엔비디아 DGX 스파크 AI 서버를 기반으로 하는 업계 최초의 엔드투엔드 AI-RAN 기반 FR2 5G 네트워크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솔루션은 사이나XG의 AI-RAN 중앙 장치(CU) 및 분산 장치(DU) 소프트웨어와 메타노이아 및 에테르텍의 고급 FR2 무선 플랫폼을 완전 통합한 아키텍처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RAN 인텔리전스와 고성능 FR2 무선 기술을 결합해 OEM 및 ODM 파트너들의 배포 역량을 대폭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솔루션의 핵심은 3사가 공동 개발한 FR2 무선 플랫폼 '알비지아(Albizia)'다. 알비지아 플랫폼에는 메타노이아의 MT2824 5G 베이스밴드 SoC와 MT3812 IF/RF 트랜시버, 그리고 에테르텍의 노바 안테나 인 모듈(AiM)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이 결합 솔루션은 400MHz FR2 채널 대역폭, 엔드투엔드 빔 스티어링 제어, NR 이중 연결(NR-DC)을 지원한다. 특히 FR1과 FR2의 동시 연결을 통해 사용자 처리량과 커버리지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GPU 가속 서버 인프라에서 AI-RAN 배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이나XG의 신 황 최고경영자(CEO)는 "메타노이아의 세미 턴키 SDK를 통해 모든 ODM 고객에게 제로 터치 프로비저닝, FR2 빔 스티어링 등 고급 기능에 대한 즉시 사용 가능한 사전 통합을 제공함으로써 제품 출시 시간(TTM)을 크게 단축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테르텍 사업 개발 부문의 페리 린 디렉터 역시 "알비지아 FR2 개발 플랫폼은 완전한 기능의 FR2를 ODM 파트너들에게 제공하여 매우 빠른 시간 내에 최종 고객의 시스템 기능 기대치를 충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타노이아의 스튜어트 우 CEO는 "메타노이아의 5G 실리콘, 에테르텍의 밀리미터파(mmWave) 안테나, 사이나XG의 AI 네이티브 플랫폼이 결합한 알비지아를 통해 ODM들이 차세대 무선 인프라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력의 의의를 밝혔다.
출처: Metanoia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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