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네트워킹 강화 및 정통 커피 체험 제공
![[PRNewswire] 원더풀 인도네시아, '평범함을 넘어서다' 관광 프로모션 선보여](/storage/images/2606/RPR20260601005000353_01_i_P4.jpg)
인도네시아 관광부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에 참가해 한국 시장을 겨냥한 본격적인 관광 세일즈에 나선다. 인도네시아는 국가 관광 브랜드 '원더풀 인도네시아(Wonderful Indonesia)'를 앞세워 새로운 관광 캠페인인 '평범함을 넘어서다(Go Beyond Ordinary)'를 전면에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발리 등 기존의 유명 관광지를 넘어 인도네시아 군도 전역의 신흥 관광지를 조명하고, 고품질의 몰입감 넘치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인도네시아관에는 지속 가능한 관광과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해양 관광 등을 대표하는 현지 관광업계 대표 8곳이 참여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여행 패키지를 소개한다.
주요 참가 기업으로는 맞춤형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롬복 기반의 여행사 '나라 신 자야(Nara Shin Jaya)'와 발리의 DMC '화이트 타이거 발리(White Tiger Bali)'가 포함됐다. 호스피탈리티 부문에서는 '바탐 뷰 비치 리조트(Batam View Beach Resort)'와 플로레스의 '멘자가 베이 리조트(Menjaga Bay Resort)'가 참여해 한국인 여행객을 위한 열대 리조트 및 생태 관광(eco-tourism)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특히 해양 관광 및 다이빙 명소인 북술라웨시 지역을 홍보하기 위해 마나도의 '그랜드 룰레이 호텔(Grand Luley Hotel)'과 '마케팅 하이랜드(Marketing Highland)'가 참가해 다이버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현대적인 인도네시아 다이닝을 선보이는 '이스마야 그룹(Ismaya Group)'과 문화 유산 및 예술을 결합한 숙박 브랜드 '투구 호텔 앤 레스토랑(Tugu Hotel and Restaurant)'이 인도네시아 고유의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한다.
전시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관에서는 관광 홍보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과의 B2B 비즈니스 미팅, 상품 프레젠테이션, 네트워킹 세션이 상시 진행된다. 일반 관람객들은 한국인 맞춤형 여행 패키지 정보를 확인하고 원더풀 인도네시아 독점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지 바리스타들이 직접 내리는 정통 인도네시아 커피 시음 행사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주요 커피 생산지의 원두로 내린 커피를 맛보며 인도네시아의 미식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관광부 관계자는 "이번 SITF 2026 참가는 한국과의 관광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가 가진 무궁무진한 매력을 통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대표 여행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Ministry of Tourism Indonesia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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