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뷰티 컨설턴트 중 70명 이상의 신진 크리에이터 디지털 교육, 멘토링 및 실제 세계 뷰티 브랜드 경험과 연결하는 글로벌 프로그램

글로벌 뷰티 기업 메리케이가 디지털 전환과 소셜 미디어 영향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메리케이는 자사의 독립 뷰티 컨설턴트(IBC)들을 디지털 브랜드 옹호자이자 차세대 소셜 미디어 스토리텔러로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 소셜 스쿼드(GSS)' 파일럿 프로그램을 론칭했다고 발표했다.
2026년부터 전 세계 일부 시장에서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소셜 퍼스트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메리케이의 비즈니스 기회를 재정립하고, 브랜드 및 제품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진화의 일환이다.
이번에 선발된 글로벌 소셜 스쿼드 멤버는 총 73명으로, 북미, 아시아 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유럽 등 4개 지역 15개 시장에 걸쳐 구성됐다. 이들은 독점 상품 지원과 콘텐츠 챌린지 참여, 연중 지속되는 교육 및 발전 기회를 제공받는다.
스쿼드 멤버들은 매력적인 고품질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하는 한편, 자신들의 커뮤니티와 동료 컨설턴트들에게 실용적인 소셜 미디어 전략을 공유하며 브랜드 관련성과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
메리케이는 이번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신선하고 트렌디한 콘텐츠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진정성 있는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를 통해 제품 발견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동료 간 교육을 활성화해 메리케이의 비즈니스 기회를 널리 알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타라 유스테이스 메리케이 최고 기회 및 영업 책임자는 "메리케이의 가장 강력한 인플루언서는 바로 독립 뷰티 컨설턴트"라며 "소셜 퍼스트 환경에서 소통의 잠재력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턴트들이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의 힘을 활용하고 전 세계 뷰티 애호가 및 신진 기업가들과 의미 있는 연결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메리케이는 이번 파일럿 운영을 통해 효과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테스트하고 학습한 뒤, 이를 바탕으로 2027년 이후 본격적인 글로벌 롤아웃 및 확장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디지털 리더십에 대한 투자를 통해 기업가 정신과 창의성, 개인적 연결성을 융합한 미래 준비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출처 : 메리케이(Mary Kay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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