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맞이, 품격 있는 선물 제안
현대적 감각과 전통적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오브제를 선보이는 오브제앤셰이프(OBJETandSHAPE)
오브제앤셰이프 X 스튜디오 윤여동 와인칠러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브랜드 오브제앤셰이프(OBJETandSHAPE)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마음을 더욱 품격 있게 전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제안했다.
이번 큐레이션은 ‘오래 곁에 남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하며, 현대적 감각과 전통적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오브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소비를 넘어, 사용하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깊이를 더해가는 물건들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는 특히 스튜디오 윤여동 작가와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하트 모티브 와인칠러’가 주목받고 있다. 부드러운 곡선과 절제된 조형미 위에 사랑과 감사의 상징인 하트 디테일을 담아낸 작품으로, 오브제로서의 아름다움은 물론 테이블 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손으로 빚어낸 따뜻한 질감과 조형적 존재감은 특별한 날의 선물에 더욱 깊은 의미를 더한다.
도자, 옻칠, 유리, 테이블 오브제 등 다양한 공예 작품들은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된 섬세한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조형미를 동시에 담아낸다. 특히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오브제들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 선물로 제안된다.
오브제앤셰이프는 누군가를 위한 선물은 결국 마음의 온도를 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곁에 남아 기억될 수 있는 오브제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더욱 깊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브제앤셰이프는 국내외 공예 및 디자인 작품을 기반으로 동시대적인 미감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공간과 일상 안에서 오래 지속되는 아름다움을 큐레이션하고 있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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