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a Power Laserdyne®, KIMEX 2026서 항공우주·방산 특화 레이저 가공 솔루션 공개… 한국 시장 본격 공략
uapple 기자
등록 2026-05-12 11:08
프리마파워 레이저다인이 ‘KIMEX 2026’에 참가해 항공우주·방산 특화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공개한다
프리마파워 레이저다인(Prima Power Laserdyne®)이 오는 5월 19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에 참가해 항공우주 및 방산 산업에 최적화된 고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Laserdyne 브랜드의 한국 시장 전략 확대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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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26에서 Laserdyne은 대표 장비인 ‘Laserdyne® 795’와 ‘Laserdyne® 811’ 두 가지 모델을 중심으로 첨단 레이저 가공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Laserdyne® 795는 콤팩트한 설계와 뛰어난 유연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장비다. 생산 라인에 효율적으로 통합할 수 있으며, 복잡한 부품 가공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해 중소형 고정밀 가공 수요에 적합하다.
Laserdyne® 811은 복잡한 3차원 형상 가공에 최적화된 고정밀 5축 레이저 시스템으로, 항공기 엔진 부품 및 터빈 블레이드와 같은 고부가가치 부품 가공에 강점을 가진다. 특히 정밀 드릴링, 커팅, 용접 공정에서 높은 반복 정밀도와 공정 안정성을 제공해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충족한다.
Laserdyne은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한 장비 소개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적용 사례와 공정 솔루션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항공우주 및 방산 산업에서는 고난이도 소재와 복잡한 구조의 부품 가공이 필수적인 만큼 Laserdyne의 기술력은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는다. 특히 한국 시장은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의 빠른 성장과 함께 고정밀 가공 기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Laserdyne은 이번 KIMEX 참가를 통해 주요 고객 및 파트너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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