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풀·단선·꼬임 끝’… 아트뮤, ‘망가지지 않는’ 고속충전케이블 출시
충전케이블도 ‘소모품’ 끝났다… 아트뮤, 240W 초내구성 패브릭 네오(NEO) 케이블 공개
반려동물이 물어도 버틴다… 아트뮤 ‘초내구성 패브릭 네오(NEO)케이블’ 선봬
아트뮤, 보풀·단선·꼬임 끝 ‘망가지지 않는’ 고속충전케이블 출시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고밀도 패브릭 구조로 보풀 발생을 최소화한 ‘네오(NEO)’ 고속충전케이블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TPE 소재 위에 48가닥의 촘촘한 패브릭 직조를 적용한 3중 구조로 설계됐다. 반복적인 굽힘과 마찰에도 보풀이 생기지 않도록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장기간 사용에도 케이블 본연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모델은 △USB-C to USB-A 3A 고속충전 케이블 △USB-C to C 240W 5A 초고속충전 케이블 총 2종으로 구성됐다.
USB-C to USB-A 모델은 PTC 서미스터 보호 기능을 내장해 비정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과열을 억제하고, 기기 손상을 사전에 방지한다.
USB-C to C 모델은 USB Type-C 및 USB-PD 표준을 준수하며, USB-IF 인증 E-marker(Electronic marker Chip, 이마커)칩을 적용해 고출력 충전 환경에서도 안정성과 호환성을 확보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0.5m부터 3m까지 세분화된 길이 옵션을 제공해 차량, 사무실, 침실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며,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컬러로 어떤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또한 오버몰딩(Over-Molding) 공법을 적용해 단선과 노이즈를 최소화했으며, 케이블 타이와 먼지 방지 보호캡을 기본 제공해 보관과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반려동물이 케이블을 물거나 당기는 상황에서도 내부 손상을 줄일 수 있도록 내구 설계를 강화한 점도 차별화 요소다.
최대 3m 길이의 제품은 사용자의 이동 자유도를 크게 높여 콘센트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소파나 침대에서도 충전과 콘텐츠 이용을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아트뮤는 고속충전케이블 외에도 접지형 PD 충전기, Qi2 무선 보조배터리, 맥세이프 호환 무선충전기, 3in1 멀티 충전기, 차량용 충전기, 멀티 허브 등 다양한 모바일 액세서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아트뮤는 고속충전케이블 선택 시 단순 충전 기능뿐 아니라 데이터 전송 속도와 영상 출력 지원 여부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한정 특별 가격 이벤트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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