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찰보리로 만든 밀가루 없는 소금빵, 홍대에서 만난다
경주산 찰보리와 국내산 쌀만을 사용해 만든 단석가의 찰보리소금빵
찰보리 명가 단석가(대표 서영석)는 4월 한 달간 홍대 연트럴파크 매장에서 ‘찰보리소금빵’ 4개입을 9900원에 판매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석가는 올해 홍대 연트럴파크에 ‘찰보리소금빵’ 매장을 오픈하며 서울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 소금빵은 경주산 찰보리와 국내산 쌀만을 사용해 만든 노 밀가루(No Wheat Flour) 제품으로, 찰보리 특유의 부드럽고 속 편한 식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프랑스 프리미엄 소금인 게랑드 소금과 이즈니 버터를 더해 풍미를 완성했다.
단석가는 찰보리 연구 23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찰보리 한과·떡 등 다양한 전통 디저트를 경주 지역 관광객들에게 선보여왔다. 이번 홍대 매장은 그 헤리티지를 젊은 감성으로 재해석해, K-곡물의 가치를 MZ세대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지난 3월 연트럴파크 매장 오픈과 함께 한 달간 1+1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는 단석가는 보다 많은 고객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격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서영석 대표는 “국내산 찰보리를 활용한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곡물 기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석가는 홍대 연트럴파크 매장을 거점으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국내산 곡물 디저트의 대중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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