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olin Love – 사랑을 기억하게 하는 음악’ 선봬
바이올리니스트 정란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발매
바이올리니스트 정란이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Violin Love - 사랑을 기억하게 하는 음악’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과 장민호 교수의 작품을 중심으로, 레닌그라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60인조 연주와 사랑과 기억, 그리움을 주제로 한 작품 3곡을 바이올린으로 재해석한 프로젝트다. 앨범은 제작과 발매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티앤비엔터테인먼트가 제작했다.
이번 앨범은 장민호 작곡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고향의 봄, 윤동주 서시라는 세 곡은 한 사람의 삶을 따라 흐르는 사랑 → 기억 → 돌아봄이라는 정서를 담고 있다.
녹음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름스튜디오에서 레닌그라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라이브 세션으로 진행했다. 정란의 바이올린은 오케스트라의 입체적인 사운드 위에 인간적이고 섬세한 결을 더하며, 곡 속에 숨겨진 ‘사랑의 온도’를 표현했다.
정란의 바이올린은 기억·사랑·순수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한국적 정서와 클래식 음악의 깊이를 하나의 선율 안에 담아냈다. 특히 마지막 트랙인 윤동주 서시는 시(詩) 속에 담긴 고독과 순수함을 바이올린으로 옮긴 작품으로, 정란은 이를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의 떨림을 음악으로 옮긴 곡”이라고 표현했다.
바이올리니스트 정란,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1.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 작곡 장민호
2. 고향의 봄 - 편곡 장민호
3. 윤동주 서시 - 작곡 장민호
제작 크레딧
· Executive Producer(총괄 프로듀서): 박태환(Tae-Hwan Park)
· Violin Solo(연주자): 정란(Jeung Ran)
· Composer/Arranger(작곡 및 편곡): 장민호(Minho Jang)
· Conductor(지휘): Mikhail Golikov
· Orchestra(연주 오케스트라): Leningrad State Symphony Orchestra(60 Players)
· Album Artwork & Co-Producer(자켓 & 공동 프로듀서): 정승하(Seung-Ha Jung)
· Recording(오케스트라 녹음): St. Petersburg Film Studio, Russia(Live Orchestra Session)
· Mixing·Mastering(믹싱 및 마스터링): Vladimir Yatchnikov(Chief Engineer, Tomsk State Opera House)
· Korea Solo Recording(연주자 녹음): 강남 엘뮤뮤직스튜디오(Engineer: 정병규)
· Korea Solo Music Video(연주자 뮤직비디오): 황태관(Hwang taekwan)
아티스트 프로필: 정란(Jeung Ran) - Violinist & Conductor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오페라하우스 최고지휘자 디플롬
· 러시아 옴스크·크리미아·극동 필하모닉 지휘 아카데미 수료
· 프랑스 카샹 & 아르쟝테이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 프랑스 아르쟝테이 국립음악원 1등 졸업(디플롬)
·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오케스트라, 세종필, 필하모니안즈서울 등 협연
· 이탈리아 마리아노 코멘세 아카데미 오케스트라·합창 지휘 디플롬
· 키르기즈스탄 국립 오페라 극장 음악상 수상
· 서초·서울시 문화행사 초청 연주 및 독주회
· ATO 신포니에타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 판타지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
· 세종대 미래교육원 음악학과 강사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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