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등 트럭 플랫폼 ‘아이트럭’이 국내 최초의 인증 중고 트럭 서비스 ‘i-인증트럭’을 정식 출시한다
대한민국 1등 트럭 플랫폼 ‘아이트럭’이 중고 화물차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고객 신뢰를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i-인증트럭’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i-인증트럭’은 엄격한 선별 기준과 정밀한 검수 과정을 거친 고품질의 중고 트럭만을 취급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아이트럭은 그간 불투명했던 중고 화물차 거래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투명한 이력 관리와 품질 보증 시스템을 도입했다.
◇ 인증트럭, 주요 서비스 특징
· 100여 가지 항목 정밀 진단 : 화물차 전문 인력이 엔진, 미션 등 핵심 부품부터 특장 설비까지 직접 검수
· 투명한 이력 공개 : 사고 유무, 주행 거리, 정비 이력 등 모든 정보를 가감 없이 공개해 구매 결정의 불확실성을 제거
· 품질 보증 프로그램 : 인증트럭 구매 후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부품 결함에 대해 업계 최고 수준의 보증 수리 서비스를 제공
· 최대 60일, 2만킬로미터 이내, 최대 300만 원까지 발생하는 수리비를 무료로 보장
◇ 사전 신청 고객은 최대 30일간 보증기간 연장 혜택 받을 수 있어
아이트럭 정혜인 대표는 “트럭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차주에게는 소중한 생계 수단인 만큼 승용차보다 훨씬 까다로운 품질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인증트럭 서비스를 통해 중고 화물차 거래의 표준을 정립하고, 고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아이트럭은 이번 정식 출시에 맞춰 최대 30일간 보증기간 연장 등 사전 신청 및 초기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과 금융 혜택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트럭 공식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uapple
기자
피플스토리 uapple © PEOPLE STORY All rights reserved.
피플스토리 uapple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