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ient’s low degree of modification delivers a smooth injection experience and high biocompatibility (Image: Lorient)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로리앙(Lorient)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7회 IMCAS World Congress 2026에서 1만 5,000여 명의 전문가가 지켜보는 가운데 에스테틱 혁신의 리더십을 증명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것은 에스테틱 안전 프로토콜의 세계적 권위자 자니 반 로그햄(Dr. Jani van Loghem) 박사가 주도한 세션이었다. 국제적인 키 오피니언 리더(KOL)인 그의 참여는 로리앙의 기술적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한국의 저명한 의료 전문가인 이원 원장과 이도영 원장이 임상적 통찰을 공유하며 국제 의료계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학술 논의의 핵심은 로리앙 프리미엄 HA 필러 라인업의 '안전 우선' 철학이었다. 로리앙은 화학적 가교제인 BDDE를 최소화하는 정교한 정제 공정을 통해 독보적인 순도를 증명했다. 이러한 첨단 제조 방식은 하이엔드 시술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지연성 염증 반응의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춘다.
자니 반 로그햄 박사와 이원 원장은 로리앙 필러의 낮은 변형률(Low Degree of Modification)을 강조하며, 부드러운 주입감과 높은 생체 적합성을 동시에 확보했음을 시사했다. 또한 히알루로니다아제에 의한 즉각적인 가역성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문가들에게 깊은 신뢰를 심어주었다.
이도영 원장이 선보인 혁신적인 스킨부스터 '로리앙 엘리먼트(Lorient Element)' 역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기존 색소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계된 이 제품은 트라네사믹 애씨드, 아스코르빅 애씨드, 나이아신아미드, 글루타치온을 허용 최대 농도로 배합했다. 특히 특수 히알루론산 전달체와 500달톤 이하의 저분자 입자를 활용해 피부 장벽 투과율을 극대화했다. 임상 데이터에 따르면 로리앙 엘리먼트를 레이저나 마이크로니들링 치료와 병행했을 때, 단 4~5회 시술만으로 색소 침착이 60% 이상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로리앙 관계자는 "자니 반 로그햄 박사가 주도한 이번 IMCAS 세션의 성공은 로리앙의 앞선 기술력이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유럽, 북미,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전략적 확장을 가속화해 메디컬 에스테틱의 미래를 설정하는 선구적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uappl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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