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7회 대한민국디지털작가상 수상작]
천에 삼십 지하 투 룸. 우리의 보금자리에는 불감인 나와 샬롯과 오래비가 산다. 뒤늦게 합류한 장군까지 우리 넷은 졸지에 원하지도 않던 룸메이트가 된다. 네 명이 살기에 우리의 보금자리는 너무 좁고 작다. 그래서인지 우리의 꿈도 점점 작아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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